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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티비]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분석 4월13일 MLB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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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0
  • 2023-04-12 17:18
  • 총 게시글 : 26,7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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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4월13일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야구분석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스포츠중계







 


필라 선발은 잭 휠러, 마이애미는 에드워드 카브레라가 나선다. 휠러는 1패 5.59의 방어율, 카브레라는 1패 5.40의 방어율이다.




휠러는 리그를 대표하는 우완 에이스인데 첫 2경기 성적은 좋지 않았다. 슬라이더가 다소 밋밋하게 떨어지며 안타 허용이 많았다. 그러나, 직전 등판에서 특유의 99마일 패스트볼을 공격적으로 뿌리며 반등 가능성을 알렸다. 밀워키의 코빈 번즈와 더불어 지난 두 시즌 동안 NL 최고의 투수였기에 언제든 상대 타선을 제압할 수 있다.




카브레라는 팀이 알칸타라 정도로 성장하길 기대한 팀내 최고 유망주지만 시즌 출발은 좋지 않다. 월드시리즈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메츠 상대로 2차례 등판에 나섰는데 평균 3이닝 소화에 그쳤다. 위력적인 패스트볼을 뿌리는 투수답게 6.2이닝 동안 허용한 안타는 2개에 불과했는데 문제는 역시 컨트롤이었다. 그 기간 이닝당 2개 가까운 볼넷을 내주며 이닝을 길게 끌고가지 못했다. 필라 상대로는 지난 시즌 1승 1패 1.64의 방어율이었다.




필라의 승리를 본다. 개막 이후 페이스에서는 휠러도 그리 좋지 않은게 사실이다. 그러나, 극도로 난조를 보인 첫 경기와 달리 다음 등판에서는 나아진 모습이었다. 빼어난 구위에도 컨트롤 난조로 인해 스스로 위기에 빠지는 경향이 짙은 카브레라는 아직 솔리드한 선발로 성장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마이애미의 빈타 속에 언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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