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치랭킹

  • 1위

    카즈하

    5,975,000P

  • 2위

    꼬진감래

    3,501,000P

  • 3위

    엘니뇨

    2,321,600P

  • 4위

    igkto

    2,285,700P

  • 5위

    크바라츠헬리아

    2,263,800P

  • 6위

    돗가비

    2,229,000P

  • 7위

    아메리카노

    2,199,600P

  • 8위

    오빠

    2,189,700P

  • 9위

    괴적중가샷

    1,845,600P

  • 10위

    암것두없어

    1,835,900P

스포츠중계 최신글

[스피드티비] 키움 삼성 분석 4월18일 KBO 스포츠중계

  • 조회: 638
  • 추천: 0
  • 2023-04-18 13:37
  • 총 게시글 : 26,745개
  • 총 댓글 : 0개

스피드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키움 삼성 4월18일


키움 삼성 야구분석


키움 삼성 스포츠중계






 


키움 선발은 장재영, 삼성은 백정현이 나선다. 장재영은 1패 6.75의 방어율, 백정현은 2패 7.71의 방어율이다.




장재영은 지난 등판이 비로 인해 취소되며 한 차례 로테이션을 걸렀다. 한화의 문동주와 더불어 리그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영건인데 첫 풀타임 선발 시즌이기에 홍원기 감독이 무리시키지 않았다. 때문에, 몸상태를 더 관리한 상태에서 홈경기에 임할 수 있다. 첫 경기에서는 제구 불안으로 인해 패전을 당했지만 공 반개 정도 차이의 볼이 많았기에 제구가 그리 불안하다고 보긴 어려웠다.




백정현은 이번 시즌도 연패로 시작했다. FA를 앞두고 나섰던 21시즌의 성적이 플루크였다는 말도 사실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직전 등판은 충분히 의미가 있었다. 쓱 타선 상대로 솔로홈런 한 개를 제외하면 실점하지 않고 5이닝을 막아냈다. 강점인 정교한 코너웤으로 타자를 상대했기에 팀에서는 내심 반등도 기대 중이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 시즌 2패 6.19의 방어율이었다.




키움의 승리를 본다. 지난 주말 기아와의 홈 시리즈를 스윕했는데 대승을 비롯해 일요일 이정후의 끝내기 포도 터지는등 내용도 좋았다. 장타력이 삼성에 비해 떨어지긴 하지만 타선에는 백정현 상대로 강한 타자들이 즐비하다. 장재영이 낯선 투수기에 삼성 타선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고 그 사이 이정후와 김혜성이 리드를 벌릴 키움이 승기를 잡을 것이다.




키움의 다득점과 삼성의 추격 속에 오버 경기다.

0 / 5 (0명 참여)

댓글 총 0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0495 23.04.18 741
10494 23.04.18 677
10493 23.04.18 768
10492 23.04.18 675
10491 23.04.18 729
10490 23.04.18 689
10489 23.04.18 651
10488 23.04.18 658
10487 23.04.18 656
10486 23.04.18 657
10485 23.04.18 627
10484 23.04.18 726
10483 23.04.18 625
10482 23.04.18 657
10481 23.04.18 614
10480 23.04.18 597
10479 23.04.18 636
10478 23.04.18 620
10477 23.04.18 581
10476 23.04.18 639